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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의료 해외봉사단 지원

작성일 : 2020.02.28 04:32 작성자 : 김나연 (uuje95@gmail.com)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코로나19 대응 활동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대구·경북 지역에 해외봉사단을 긴급 투입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사진=코로나19 대응 협의하는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 코이카 제공]

국내에는 해외 파견을 마치고 귀국한 의료분야 월드프렌즈봉사단(정부 파견 해외봉사단 통합 브랜드)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와 1365자원봉사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봉사자를 선발한다.

봉사자는 감염병 피해가 심각한 경북 상주·영주(예정) 적십자 병원에 우선 파견돼 의료지원(의사, 간호사), 방역, 통역, 상담, 행정지원을 맡게 된다. 이들에게는 교통비·활동경비를 지원한다.

코이카는 재외국민 보호활동을 위해 31개 개발도상국 재외공관과 협력해 의사·한의사로 구성된 글로벌협력의사와 의료분야 봉사단원이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극복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이카는 본부와 44개 해외사무소에 모금함을 설치해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모금활동에 나서고, 감염병 대응을 위한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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