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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식

'누르면 나오는 밀양얼음골사과' 자판기 시범 설치

작성일 : 2019.12.12 06:34 작성자 : 이제희 (uuje95@gmail.com)

경남 밀양시가 '밀양 얼음골 사과 자판기'를 제작해 설치했다.

(사진=밀양시청 제공)

밀양 얼음골 사과 자판기는 2019년 밀양농협과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제작한 것으로, 교동에 소재한 밀양시립박물관 휴게실에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세척 사과는 중·소 크기로 각각 800원, 1천원이며 사과즙은 속 빨간 사과즙, 일반 착즙 사과즙 두 종류로 용량에 따라 500원, 600원, 800원으로 판매한다.

밀양시립박물관은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평균 1∼2팀의 전통놀이 체험, 문화의 날 수업 등 참여가 있으며 1일 평균 100여 명의 방문객이 관람한다.

사과 자판기는 깨끗하게 세척된 얼음골 사과를 낱개 포장 봉투에 담아 판매해 그 자리에서 바로 통째로 사과의 아삭한 식감을 맛볼 수 있으며 100% 사과즙은 새콤달콤한 얼음골 사과즙을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장영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특산물 홍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유통망 확충에 신경 쓰고 있으며 시범 설치된 사과 자판기의 홍보 효과가 크면 향후 공기관이나 역 등 사람의 왕래가 잦은 곳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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