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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엑소 수호, 복근부터 흑역사까지! "새로운 예능 탄생?"

작성일 : 2019-12-04 21:29 작성자 : 김나연 (uuje95@gmail.com)

그룹 엑소(EXO) 수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복근 공개부터 흑역사 방출까지 예능감을 아낌없이 드러낸다. 이와 함께 카이 역시 ‘웃음 캐’를 자처하고 나서 엑소의 예능 담당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4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엑소의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출연하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엑소의 리더 수호가 예능감을 방출한다. 먼저 그는 복근부터 화끈하게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고. 뿐만 아니라 수호는 오글거리는 흑역사까지 공개하며 관심을 끈다. 그러나 정작 멤버들은 이를 외면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수호는 MC 김구라에게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과거 김구라가 했던 비난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당황하며 "예능 대세입니다"라고 하는 등 칭찬을 쏟아냈다.

아이돌 후배들만 보면 임진각 타령을 한다는 그는 임진각에서 벌어졌던 한겨울 재킷 탈의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해당 사건의 영상이 공개됐다.

엑소 수호와 카이의 예능 담당 쟁탈전은 오늘(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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