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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낭만 뮤지컬 갈라쇼 '뮤지컬 스타 콘서트' 개최

작성일 : 2019-12-04 14:56 작성자 : 염소연 (uuje95@gmail.com)

낭만이 깃든 초겨울 뮤지컬의 감성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김해문화의전당은 12월 6일 오후 7시 30분 마루홀에서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과 25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지컬 스타 콘서트'를 개최한다.

옥주현, 마이클 리, 민우혁, 카이 등 뮤지컬 팬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설렐 스타들이 뮤지컬 오케스트라 '클라츠 뮤지컬 밴드'(음악감독 및 지휘자 김은영)와 함께 공연한다.

특히 이들이 출연한 작품들은 한국 뮤지컬의 흥행을 대표하는 작품들로 이번 공연에서 라이브 연주를 바탕으로 그들이 출연한 뮤지컬 작품의 주요 넘버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옥주현은 한국 뮤지컬 분야에서 드물게 티켓파워를 지닌 여성 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레베카', '위키드', '스위니 토드' 등에서 활약을 펼쳐왔으며 최근 TV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 핑클의 멤버들과 속마음을 터놓으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카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뮤지컬 '웃는 남자', '벤허', '팬텀', '삼총사' 등 굵직한 작품에 주연으로 나와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마이클 리는 본고장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의 신으로 불리는 작곡가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 '퍼시픽 오버추어'에서 조연을 맡으면서 주목받았으며 15일 김해 서부문화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헤드윅'으로 다시 한번 방문한다.

민우혁은 2013년 데뷔 이후 '레 미제리블', '아이다', '프랑켄슈타인', '지킬앤하이드' 등 대형작품에 잇달아 출연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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